자유총연맹, 정기총회ㆍ안보강연회

2014-03-21     남융희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지회장 설동찬) 2014 정기총회 및 안보강연회가 지난 19일 고궁예식장에서 개최됐다.(사진)
이날 총회에는 지회 임원, 각 읍ㆍ면분회장, 여성회장, 청년회장 등 회원과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윤영호 팔덕면 분회장, 김문기 금과면회장, 이동희 자문위원 및 신임 각 면 청년회장과 조직 간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2013년 사업실적 보고와 201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다. 또 그동안 군 지부 중점사업에 대한 사업 성과을 분석, 토의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나아가기로 했다.
설동찬 지회장은 “지난 한 해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금년에도 전국 최우수 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총회에 이어 열린 안보강의에서 최병일 교수는 “우리가 살고 있는 금세는 변화의 주기가 대단히 짧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나가는 지혜만이 개인, 사회, 국가를 지키는 안보다” 며 “변화에 대응할 자기개발을 꾸준히 해 나갈 때 연맹이 지역사회와 국가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강연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