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수리시설개보수사업비 ‘확보’

2016-04-06     농어촌공사 순창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박중기)는 지난 4일, 2016년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추진예산 14억8500만원을 배정받았다고 밝혔다.
지사에 따르면 이번 배정금액 내역은 준공지구인 팔덕지구 영농편의사업비 3억7200만원, 계속지구인 화양지구 재해대비개보수사업비 8억2800만원, 신규사업지구인 구림ㆍ대산ㆍ경천 지역 세부설계 착수금 2억8500만원 등이다.
영농편의사업인 구림지구 사업은 총 예상사업비 51억원으로 용수로 1.8킬로미터(km)를 설치하고, 재해대비사업인 대산 지구 사업은 예상사업비 32억2000만원으로 대산제, 동막제, 괴정보 등을 노후시설을 보수한다. 또 경천지구 사업은 예상사업비 33억5000만원으로 팔덕4ㆍ5ㆍ8호보 등 노후화 시설를 현대화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