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배 전북 학생 테니스대회 개최

선수 100여명 참가 … 테니스 활성화 기여

2016-06-29     윤효상 기자

‘제17회 교육감배 전북 학생 테니스대회 겸 2016년도 전북 학생테니스 선수권대회’가 지난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동안 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1부 선수부 초ㆍ중ㆍ고등부와 2부 순수 학생부 초ㆍ중부 선수 및 임원 100여명이 참가했다. 군 테니스 동호인은 “테니스는 2014년 인천아시아게임에서 20년 만에 복식금메달이라는 경이적 성적을 거둔 종목으로 점점 활성화되는 스포츠로 부상하고 있다. 우리 군에서도 각종 대회를 꾸준히 유치하고 있다. 항상 테니스에 관해 노력을 기울여주신 모든 테니스인들의 그동안 땀과 노력이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실내구장 4면을 추가 확보하여 테니스대회를 유치하는데 있어 유리한 부분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