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군수 이남섭 취임ㆍ전해성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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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수 이남섭 취임ㆍ전해성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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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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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섭(56) 부군수가 지난 4일, 취임했다. 이 부군수는 “순창에서 일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청정 순창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국가 예산 확보, 순창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부안 출신으로, 1988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역정책과 건설지원팀장, 총무과 비서관, 공보관실 공보행정팀장, 체육정책과 체육진흥팀장, 기업지원과장, 혁신성장정책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군은 “다양한 행정 경험과 폭넓은 대인관계를 통해 문제 해결능력은 물론 강력한 추진력으로 업무에서도 큰 성과를 냈다.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와 열린 소통으로 ‘꼭 같이 일하고 싶은 상사’로 꼽힐 정도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 특히 대외 관계에서도 긍정적인 사고와 열린 행정으로 두각을 드러내며 무한한 신뢰의 아이콘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제26대 전해성 부군수는 지난 4일, 도 농업기술원 행정지원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군은 지난달 31일, 코로나19 상황으로 이임식은 생략했다. 군은 “전 부군수는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살려 탁월한 업무능력과 현장 행정으로 안정적인 군정 운영에 기여”했고 “특히 격의 없는 대화로 역대 가장 사랑받는 부군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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