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축협 대의원 69명 선출
상태바
순정축협 대의원 69명 선출
  • 조남훈 기자
  • 승인 2015.04.14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창 38명, 정읍 31명

순정축산협동조합(조합장 최기환) 대의원선거 결과 69명의 대의원이 새로 확정됐다.
축협이 지난 9일(순창)과 10일(정읍) 이틀 동안 대의원선거를 치른 결과 순창지역 38명, 정읍지역 31명의 대의원이 선출됐다. 이번 선거를 통해 선출된 대의원의 임기는 오는 5월 1일부터 2017년 4월 30일까지 2년 동안이다.
축협은 대의원선거를 치루기 전 대의원 정수를 62명에서 69명으로 7명 늘렸다. 순창 지역은 37명에서 38명으로 1명이 늘었고, 정읍 지역 대의원은 25명에서 31명으로 6명이 늘었다.
축협은 “읍ㆍ면ㆍ동 지역별로 조합원 수에 따라 대의원 수도 정해진다. 정관 개정에 따라 이번에는 정읍 지역 조합원 수가 많이 늘었다. 다만 정읍지역 대의원 수가 순창지역 대의원 수보다 많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순창 출신 선일균 씨 변호사 합격
  • 명품 ‘순창읍지’ 최초 발간
  • ‘순창바라기’, 마을 속으로 현장체험학습
  • ‘청년 근로자 종자 통장’ 대상자 49세까지 확대
  • 금과초40회 동창회
  • [칭찬 주인공] 김영현 순창읍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주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