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류체험관, 새 체험요리 6월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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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체험관, 새 체험요리 6월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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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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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대표 체험공간인 장류체험관이 올 6월부터 새로운 체험요리를 내놓고 관광객 유입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일 체험요리는 콜라보밥피자, 밥버거, 순창꼬지맛땅, 고추장 매와 떡복이 등 4가지로, 식사와 간식 대용을 위해 영양까지 고려한 맞춤형 요리를 개발했다.
장류체험관은 고추장불고기피자와 고추장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오랜 기간 운영해 체험객 재유입이 어렵다며 올 초 요리 개발을 시작했다.
장류체험관은 최근 자체 음식품평회를 거쳐 위 4가지 요리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6월부터 장류체험관을 방문하는 체험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장류체험관은 이번에 개발된 요리들은 고추장을 기본으로 하며, 버거, 피자, 꼬치, 떡 등과 접목해 모든 연령층의 입맛에 맞도록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순창꼬지맛땅은 최근 전국적인 유명세를 탄 소떡소떡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요리로 10대 체험객의 인기를 얻을 것으로 내다봤다.
군은 새 요리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학교와 여행사를 방문하고, 페이스북 등 온라인 홍보에도 열을 올릴 계획이라며, 장류체험관이 다시 가고 싶고 또 가고 싶은 매력적인 체험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오랜 기간 추억에 남을 수 있도록 신개념 장류요리를 개발했다“면서 “장류체험관이 장류의 감동과 소중한 기억을 다시 되새기게 하는 추억의 매개체 역할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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