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순창향우회 정기총회ㆍ회장 이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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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순창향우회 정기총회ㆍ회장 이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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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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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례 향우회장, 황의진 청년회장, 주락균 산악회장

자료제공 : 고윤석 재경순창군향우회 명예기자
              윤영춘 인천순창향우회 사무총장

 

인천순창향우회(회장 허문규)는 지난 13일(목) 오후, 인천 서구 청라동 소재 드마리스 청라점(대표 박상팔, 순창읍 출신)에서 제4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여청회(여성회장 변경남ㆍ청년회장 이우생)와 아이에스(IS)산악회(양춘욱)가 주관하고, 재경순창군향우회(회장 양정무)ㆍ재부천순창향우회(회장 임정빈)ㆍ인천호남향우회(회장 조경주)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허문규 회장과 임원들이 향우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인천호남향우회 정문익 차기회장, 인천전북도민회 임영배 회장과 임원, 나주ㆍ김제ㆍ부안ㆍ영광ㆍ군산ㆍ화순ㆍ익산 향우회장단, 서울장학숙 남정심 원장 등과 재경순창군향우회 양정무 회장ㆍ최순이 여성위원장ㆍ정삼용(풍산)ㆍ이순정(복흥) 향우회장, 재경순창군청년회 양완욱 회장, 조성만 전 회장, 유충헌 사무처장, 부천순창향우회 양상섭 명예회장ㆍ김명수 운영위원장ㆍ강윤애 여성위원장ㆍ김종구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인천순창향우회 오유섭ㆍ김석일ㆍ서윤수ㆍ김요중ㆍ서윤수ㆍ김용규ㆍ김원근 역대회장과 허문규 회장, 여청회 임원과 향우 가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을 시작하기 전에 탤런트 임현식 향우가 소개하는 동영상 ‘참 좋은 순창’을 관람하며 그리운 고향산천 부모형제와의 아련한 어린 시절을 잠시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1부 정기총회는 윤영춘 사무총장의 사회로 김원근 직전회장이 개회선언했다. 이어 인천순창향우회 깃발이 입장하고, 참석 내빈과 향우가족을 허문규 회장이 소개하고 뜨거운 박수로 맞이했다.
30년 동안 지급해온 향우회장학금은 전민관(인천관교중 2년, 30만원)ㆍ김민석(중앙대 2년, 30만원)ㆍ김새별(을지대 3년, 40만원) 학생에게 수여했다. 향우회의 발전을 위하여 봉사해준 최은성 수석부회장과 김양임 이사회 의장에게 공로패를, 최병렬 여청회 사무국장ㆍ양춘욱 산악회장ㆍ김성오 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황의진 이사를 제7대 여청회 청년회장으로, 주락균 이사를 산악회장에 추대하고 인준장을 수여했다.
허문규 회장 대회사, 전공례 회장 취임사에 이어 오유섭 명예회장ㆍ박순남(대독) 호남향우회장, 임영배 인천전북도민회장, 양정무 재경순창군향우회장, 양상섭 부천향우회 명예회장이 축사했다.

2부 행사는 한ㆍ중ㆍ일 드마리스 뷔페만찬을 즐기며, 여기저기서 건배하며 애향의 뜨거운 정이 무르익어갔다. 행운권 추첨, 노래자랑 등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물통 100개(한림병원), 기념타월(조현욱 변호사), 보톡스 시술권(25만원 상당) 5매(허문규 회장), 롤휴지 10세트(김성수 수석부회장), 김 100박스(전공례 신임회장), 치약 10세트(김효중), 한방파스 10박스(다나음한방병원) 등을 협찬했다.

 

 

허문규 이임회장(풍산 죽전)


“그동안 마음은 간절했지만 몇 분 70세 이상 어르신들께만 소정의 복지금을 지급했습니다. 보다 많은 효사랑 실현이 요구됩니다. 최초의 전공례 여성회장을 중심으로 고향과 향우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동행하겠습니다.”

 

 

전공례 취임회장(순창읍)


“48년 동안 일구어 놓으신 전통을 이어 받아 손상되지 않도록 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허문규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상경하애’의 뜻을 새기고 희망 있는 향우회, 정이 꽃피는 향우회를 기대하면서 힘차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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