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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 영ㆍ유아 놀이교실
오감발달 놀이 … 호응 좋아 10월에도 진행
2019년 09월 11일 (수) 김상진 기자 snb4306@hanmail.net

   
▲해피니스센터 영ㆍ유아 놀이교실 오감 발달 수업 참가자들이 아이와 함께 춤추고 비행기를 태워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가 지난달 19일부터 행복누리센터(구 보건의료원)에서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오감발달 놀이교실을 시작했다.
   
 
4주째인 9일에는 아이 15명과 보호자들이 둥글게 앉아 놀이를 하고 있었다. 이진선 강사가 애벌레 옷과 더듬이를 보호자에게 나눠주고, 애벌레 옷을 입은 아이를 본 보호자들은 “너무 귀여워 어떡해” 하며 행복해했다.
첫 수업은 5~9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강사는 “지금 수업을 받는 아이들은 색상, 사물 인지를 배우는 중요한 시기이다. 계절에 따라 동물, 꽃 등 자연물을 활용한 소품을 사용한다. 오늘은 애벌레가 된 아이들이 과일을 먹는 상황이다. 또 의성어를 많이 사용해야 아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해진다. 그래서 보호자님들이 집에서도 교육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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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개월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수업은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수업보다 활동적이다. 보호자들은 아이와 함께 춤추고, 아이를 번쩍 들어 비행기를 태워주면 아이들은 함박웃음을 짓는다.
이 강사가 “오늘은 비눗방울 놀이를 할 거예요”하며 비눗방울을 뿌려주자 아이들은 세상 신기한 얼굴로 비눗방울을 잡으려고 손을 휘젓는다.
   
 
   
 
수업에 참여한 차지애(34ㆍ순창읍 남계) 씨는 “너무 좋은 교육이에요. 이런 수업을 받으러 광주나 전주까지 나가지 않고 순창에서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수업 기간이 연장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교육 담당자는 “수업에 참가한 분들의 의견을 얻어 다음 달 교육에 반영할 생각입니다. 아직 끝나지도 않았지만 호응이 너무 좋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해피니스센터에서는 볼 풀장과 다양한 장난감이 있는 키즈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키즈카페와 영유아 놀이교육에 관한 문의는 650-5232(해피니스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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