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드론으로 바라본 팔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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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드론으로 바라본 팔덕면
  • 김슬기 기자
  • 승인 2019.10.01 1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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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띄워 100여 미터 상공에서 바라본 팔덕면 소재지 전경이다. 노랗게 물든 논들이 눈에 띄는 팔덕면은 지금 가을걷이가 한창이다. 단풍이 물드는 시월이면 강천산군립공원을 찾는 관광객이 북적이는 팔덕면은 구룡리(입석ㆍ신평) 용산리(신기ㆍ구항ㆍ사정), 월곡리(내월ㆍ외월), 광암리(광암ㆍ태자), 청계리(상죽ㆍ하죽ㆍ강천) 서흥리(백암ㆍ이목), 산동리(통천ㆍ신흥ㆍ팔왕ㆍ장재), 장안리, 창덕리(동고ㆍ평지ㆍ덕진), 덕천리(태촌ㆍ용두) 등 10개 법정리와 24개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1997년 회색빛 지붕들이 2019년에는 빨강, 파랑, 연초록 지붕으로 바뀌었고 팔덕보건소 자리가 팔덕주민자치센터로 바뀌었다. 작은목욕탕과 보건지소가 복지회관 옆 우체국 앞에 신축됐다. 변함 없이 자리한 팔덕교회 뒤쪽에는 게이트볼장과 족구장이 만들어졌다. 멀리 팔덕제(강천저수지)가 400미터 아래로 재조성 되어 있다. 2020년까지 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디딤돌센터, 디딤돌마당을 조성하고 아트워크를 설치하며 정류장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1997년 팔덕면 소재지 전경. <순창군청사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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