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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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 장성일 기자
  • 승인 2020.02.12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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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9500만원 포함 사업비 1억1600만원
지역특산업 발효 소스ㆍ공예 등 10명 교육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0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돼 올해도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들을 지원하게 되었다.
군은 국비 9500만원을 지원받아 농촌문제 해결ㆍ맞춤형 창업보육교육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지역의 고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역ㆍ산업 고용 관련 기관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 및 제안하고 고용노동부가 심사ㆍ선정해 일자리 창출과 고용촉진, 직업능력 개발 등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4일, 전주고용노동지청에서 ‘순창 농촌문제 해결형 맞춤형 일자리 사업’ 약정을 체결했다. 지난해 보다 5300만원이 늘어난 1억1600만원을 들여 사단법인 10년후순창과 사업을 추진한다.
‘순창 농촌문제 해결형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지속해서 젊은 층을 유입하고 지역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창업지원 설명회, 교육 훈련, 컨설팅, 초기 사업비까지 지원한다. 지난해는 교육생 16명을 배출해 그 중 6명이 창업했다. 올해는 지역특화산업인 발효ㆍ소스, 공예 등 교육생 10명을 모집해 순창만의 특색 있는 창업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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