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케이급 소화기 비치 ‘당부’
상태바
음식점 케이급 소화기 비치 ‘당부’
  • 열린순창
  • 승인 2020.12.16 18: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창소방서는 9일 음식점 주방 등에서 발생하는 식용유 화재에 대비해 이에 적응성 있는 케이(K)급 소화기의 비치를 당부했다.
소방서는 “식용유의 발화온도는 288℃~385℃로 한번 불붙이면 온도가 발화점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분말소화기로 표면의 화염을 제거해도 재발화하는 특성이 있고, 물을 사용해 화재진화를 시도할 경우 순식간에 불꽃이 확대될 수 있으니 절대 금지해야 한다”면서 “K급 소화기는 식용유 표면에 순간적으로 유막을 형성해 화염을 차단하고 온도를 낮춰 화재가 재발화되지 않도록 하는 소화기로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기숙사, 노유자시설 등 주방에 비치토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강문경 가수, ‘트롯신이 떴다 2’ 우승
  • 강문경이 부른 〈아버지의 강〉 탄생 비화
  • 김성진 성진전업사 대표, 성금 100만원
  • 서명옥 옥천콘크리트 대표, 성금 100만원
  • 홈마트, 이웃돕기성금 200만원
  • 김보현 생활체육지도자 100만원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