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관광안내소 ‘여행자 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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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관광안내소 ‘여행자 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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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8.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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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9시까지 ‘여행자 쉼터’로 연장 운영

 

군이 터미널 관광안내소 운영시간을 연장해 여행자 쉼터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터미널 관광안내소는 지난 2019년 터미널 1층에 조성되었다.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여행객에게 순창 관광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순창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순창을 알리는 필수 공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하지만 저녁 6시까지만 운영되던 탓에 야간 방문 여행객의 불편이 많았다.

이에 군은 운영시간을 저녁 9시로 연장하고 최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여기에 여행객들이 피로를 풀 수 있는 여행자 쉼터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여름철 피서기와 가을철 강천산 성수기 등 여행객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올 10월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한다. 터미널 관광안내소는 설과 추석 명절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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