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순창〉이 “확”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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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순창〉이 “확”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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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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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순창바뀝니다.

 

2주간 쉽니다

지면 증면 및 개편발행일 변경 등 작업을 위해 923()30()치 신문 발행을 쉽니다.

추석 연휴 주간과 다음 주간까지 2주 동안 열린순창혁신판을 준비해, 오는 106열린순창556호를 선보이겠습니다.

아울러, 열린순창지면을 풍성하게 해 주실 필진을 모십니다. 군민과 향우, 학생, 어르신 누구라도 좋습니다. 소소한 이야기도 좋고, 시사 글도 좋습니다. 순창에 애정이 담긴 어떤 글이든 싣겠습니다.

민족 명절 추석이 다가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전염병을 퇴치해 온한 일상이 되기를 기원하며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수요일 24면으로 찾아뵙습니다

오는 106일부터 다시, 매주 24면을 발행합니다.

2 섹션(분절) 24면을 통해 독자들이 보고 읽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1 분절은 예전과 같이 지역 상황에 따른 현안과 행정(군청), 의회, 교육청, 경찰서, 소방서 등 기관과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사회단체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각 기관과 단체가 신문사에 보내는 보도자료를 그대로 싣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궁금증과 생활 관련성 등을 감안, 취재하여 더 자세하고 친절하게 보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분절은 사람이야기와 사람들의 주장과 견해를 다루는 여론광장 함께 여는 세상입니다.

2 분절을 펼치면 이웃이 전하는 진솔하고 따뜻한 이야기, 고향 떠나 객지에서 구슬땀 흘리는 향우들의 이야기, 일상에 꼭 필요한 정보(건강세무법률 등), 상식, 책 이야기, 고사성어 등 다양한 읽을거리와 주민과 향우, 독자들의 생각과 의지가 담긴 주장을 싣습니다.

구독료 월 7000원으로 인상합니다

구독료를 월 5000원에서 7000원으로 인상합니다. 1년 선납 금액은 7만원입니다. 10월부터 적용합니다. 이미 선납한 독자는 약정기간까지 인상 전 구독료를 적용합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구독료를 올려 송구합니다. 반드시 양질의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독자님의 구독료는 큰 힘이 됩니다. 열린순창이 찾아 읽는 바른언론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바른언론이 되기 위하여 더 노력하겠습니다.

열린순창임직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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