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순창〉 필진이 새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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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순창〉 필진이 새로워집니다
  • 최육상 기자
  • 승인 2021.10.05 1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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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순창이 새로운 필진과 함께 세상 사는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여다봅니다. 기존 정보와 연재, 논단에 참여한 필진과 함께 여러 군민과 향우, 학생을 새로운 필진으로 모셨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깊이 있는 내용까지 군민과 향우, 학생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따라가면서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공동체, 순창을 생각하렵니다.

열린순창의 지면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필진 소개 순서는 분야 별로 연재, 논단/기고, 학생 각각 이름 가나다 순입니다.

연재

김민성 편집위원(열린순창)의 복흥망원경으로 본 세상

김영연 책방 주인장(길거리책방)그림책

림재호 편집위원(열린순창)순창! 숨겨진 이야기

박재근 고문(전북흑염소협회)밤재에서

선산곡 작가의 속 쪽빛 한 쪽’(서간문)

안욱환 원장(누가한의원)의학상담

이걸성 세무사의 세무상담

정문섭 박사(중국농업대)고사성어

조경훈 시인의 햇살 속 시 한 줄

차은숙 귀농작가의 글 짓는 농부

최순삼 교장(순창여중)발바닥 교육

최환석 경위(순창경찰서)도로교통사례

 

논단기고

강성일(금과 아미) 전 순창읍장 자치시대라고 합니다. 군민들은 고을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그 창구는 지역신문이 될 겁니다. 순창군의 일기이자 실록에 군민으로 참여하겠습니다.

공병린(동계 내룡) 원장 호는 도하, 고향은 금과면 방성리이고, 동계면 내룡마을에 귀촌한지 5년 되었습니다. 명상호흡수행원장으로 20, 네이버 블로그 도하당에서 자연의학과 건강주택 짓는 법, 효율적인 난방시스템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구준회(풍산 두지) ‘주민으로 불러주세요두지마을 주민 구준회입니다. 세상의 모든 먹거리는 농촌과 사람이 촘촘히 엮여있다고 생각하여, 지속 가능한 농촌과 먹거리와 삶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김귀영(순창읍 민속) 전 초등교사 초등학교 교사로 퇴직하고 순창읍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에 거주하며 집안의 소소한 일을 돕고 있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박달재(전남 목포) 시인 본명 박종삼, 구림 통안 출신, 시인심리치료사. 늘 향수에 젖어 고향시를 주로 발표, 낭송하고 장류축제에 꼭 참가하는 향우입니다. 고추장처럼 화끈한 순창 파이팅♡♡ 목포에 오시면 항상 안내합니다. 사랑해요 순창♡♡

소정선(순창읍 교성) 시인 순창을 사랑합니다. 시란 무엇일까 궁금할 때쯤 자주 다니던 안개 핀 강천산이 너무도 아름다워 글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 순창에서 마음으로 시 짓는 진정한 시인이 되겠습니다.

소정희(풍산 지내) 시인 저는 순창이 살기 좋다는 소식 듣고 서울에서 귀촌한 소정희입니다. 지내리 조그마한 마을 분들의 따스한 사랑 속에 자연과 시와 동행하면서 사목 사목 노을 길 따라 감사한 맘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수종(구림 방화) 귀농작가 서울 촌놈 이수종, 예원 아빠입니다. 무역회사 퇴직 후 2019년 초 아내와 딸내미하고 물 좋고 산 좋은 순창에 가족 농원을 목표로 내려왔습니다. 좋은 이웃이 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정봉애(순창읍 순화) 시인 92세 시인은 미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86세에 등단하고 구순에 첫 시집 <잊지 못하리>를 펴낸 시인의 별명은 꽃바구니입니다. 꽃바구니 가득 감성 가득한 시를 선보입니다.

채광석(서울 노원) 시인 1968년 순창에서 태어나 시집 꽃도 사람처럼 선 채로 살아간다등을 출간했습니다. 199023세에 등단해 오월문학상등을 수상했고, 오랜 절필을 마치고 2019년 시인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최철(적성 농소) 월산 님 친구들이 부르는 호 월산이랍니다. 전화기 너머 들려오는 목소리가 구수합니다. 고향에서 자연과 함께 정겹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따뜻하게 들려줍니다.

피터 오(순창읍 남계) 작가 예술 속 순수함을 찾으려는 팝아티스트입니다. 늘 하늘을 날아오르며 자유로이 웃음 속 행복을 전하고 싶은 피터팬을 동경하는 예술가입니다. 작은 날갯짓으로 세상 속 많은 것들이 웃음으로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우리들의 함께 나눠요

학생들이 꾸미는 열린순창

강성표(한국기술교육대 기계공학부2)

구림 운남에서 태어나 순창고를 졸업하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서혜규(중앙초6)

초등학생은 어떤 꿈을 꾸고,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까요? 어린 학생이 군민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설희원(한동대 글로벌리더십학부 1)

21학번 설희원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많은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적성 고원 출생, 순창제일고 졸업했습니다.

 

송주환(서강대 경영학과2)

동계 오동 출생, 순창고 졸업한 유련입니다. 어린 연꽃(유련) 처럼, 앞으로도 새롭고 창의적인 마인드로 살아가겠습니다.

 

양지우(군산대 법학과1)

순창 순화 출생제일고 졸업. 제 이름은 지혜롭게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뜻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을 도울 수 있는 멋진 행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재현(충남대 토목공학과2)

풍산 두승 출생순창고 졸업. 토목공학도이며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용길(군산대 환경공학과3)

순창읍 교성 출생순창고 졸업. 저는 제가 살고 있는 이곳 순창이 좋습니다. 이런 좋은 순창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한진(고려대 건축학과2)

순창고 졸업부모님은 유등 유촌에 계십니다. 세상을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아 '미숙'하지만 좋은 기회와 경험을 통해 '완숙'은 아니더라도 '반숙'이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한하늘(순창고2)

순창읍 남계, 배우가 꿈인 학생입니다. 영화, 공연 등 문화예술을 고등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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