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농악 아무나 대잔치, 27일 2시 향가유원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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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농악 아무나 대잔치, 27일 2시 향가유원지에서
  • 최육상 기자
  • 승인 2021.11.2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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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농악한마당패(단장 김영준)가 손 글씨로 쓴 초대장
풍산농악한마당패(단장 김영준)가 손 글씨로 쓴 초대장

풍산농악한마당패(단장 김영준, 풍산농악패)가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향가유원지 공연장에서 풍산농악 아무나 대잔치를 개최한다.

풍산농악한마당패는 손으로 쓴 초청장에 구경하실 분, 옛 추억이 떠오르시는 분, 나도 한 번 쳐 볼까 관심 있으신 분, 막걸리 한 잔 생각나시는 분누구나 아무나 좋아요^^”라고 적었다.

길 굿을 치며 출렁다리를 건너봅니다. 농악복을 입었건 안 입었건, 관광객도 함께 합니다. 준비한 판 굿도 함께 합니다. 악기는 저희가 가져갑니다. 오토바이 자전거 타시고 휭 달려 오세요. 마스는 꼭 쓰고 오세요.”

풍산농악한마당패는 137초 분량의 멋진 초대 영상을 공개했다.

사계절 너른 들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풍산(豐山) 마을 곳곳마다 따스한 복을 울리는 풍산농악한마당패, 향그러운 풍산의 명소 향가유원지에서 풍성한 굿판을 벌입니다. 답답한 일상을 속 시원히 풀어줄 먹거리 볼거리 가득한 굿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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