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택시 ‘운영’
상태바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택시 ‘운영’
  • 정리 최육상 기자
  • 승인 2022.03.30 08: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정영곤)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치매 어르신들의 교통편의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인택시모범운전자회와 치매안심택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통서비스를 시작했다.

치매안심택시는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가 집 앞에서 택시를 타고 센터로 이동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끝나면 귀가하는 교통서비스다. 군은 올해 12월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치매안심택시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치매 어르신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가족의 돌봄 스트레스도 경감할 것으로 보인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경증 치매 어르신의 인지능력을 향상하고 중증으로의 진행을 억제하고자 기억 품은 쉼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춤 체조를 통한 운동치료를 비롯하여 미술심리치료, 돌봄치유농장 체험 등 치매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로 장기요양기관 서비스 신청자와 미이용자, 대기자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650-5314)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순창군 올해 첫 인사발령
  •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출마예상자
  • 최영일 군수 신년대담 “‘아동 행복수당’ 18세 미만 월 40만원씩 지급” 추진 계획
  • 제2대 체육회장 선거…19일 향토회관
  • 군청 인사 예고 이르면 오늘(4일) 발표
  • 설 대목장날, 가족 만날 기대감 부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