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일 군수, 민생 현장 적극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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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 민생 현장 적극 챙긴다
  • 최육상 기자
  • 승인 2022.08.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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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가 지난 6일 오후 순창읍 일품공원에 설치된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찾아 어린이들과 부모들관 인사하며 순창청년회의소 회원들을 격려했다.
최영일 군수가 지난 6일 오후 순창읍 일품공원에 설치된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찾아 어린이들, 부모들과 인사하며 순창청년회의소 회원들을 격려했다.

 

최영일 군수가 취임 초기 연일 민생 현장을 적극 챙기고 있다.

최 군수는 지난 3~4일 이틀간 발효테마파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공공승마장, 공공승마장과 종자연구소, 쉴랜드, 축산진흥센터 등을 연이어 방문해 부서장들에게 사업 추진상황과 문제점 등에 대해 보고 받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군수는 현장에서 만난 관광객과도 즉석에서 소통하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최 군수는 민선 8기 정책 방향은 군민행복에 맞춰져 있다외연 확대와 방만한 운영보다는 군민행복을 위해 실질적인 사업을 지원하고, 불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개선책을 찾고 과감하게 구조조정을 진행하라고 요청했다.

최 군수는 지난 6일 토요일에도 강천산과 순창읍터미널, 일품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등 민생현장을 찾아 군민과 관광객 등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일품공원에서 기자와 만난 최 군수는 큰 건물 짓고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니라 주민들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는 정책을 펼치겠다면서 앞으로 열심히 살아가시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많이 듣겠다고 말했다.

최 군수는 이어 주말에도 쉬지 않고 현장을 다니느냐는 질문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주민들을 위해서라면 아무래도 괜찮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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