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테니스 꿈나무, 순창에서 하계합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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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테니스 꿈나무, 순창에서 하계합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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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8.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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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2022 꿈나무 하계합숙훈련을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순창에서 10일간 실시하고 있다.

전국 150여개 초·중등부 팀 중 18개 학교에서 선발된 남녀 초등부 각 12, 남녀 중등부 각 6명 꿈나무 선수 36명과 훈련지도자 6, 전담관리요원 2명이 함께 합숙한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6년간 하계 합숙훈련을 직접 운영하면서 훈련의 질을 높이고 있다. 선수들은 10일간 기초체력 훈련을 포함해 포지션별 훈련, 심리교육, 체격·체력측정평가와 다양한 교육캠프에 참여한다. 또한 국가대표 선수 영상을 시청하면서 기술을 연마하고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 즐기기 게임, 야외 체험, 한자·중국어·영어·인성 교육 등도 진행된다. 안전한 훈련을 위해 외부인 접촉을 최소화하고 진단키트 검사도 7회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하계합숙 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지원과 대한체육회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매년 꿈나무선수 합동훈련, 체육영재훈련, 용품 등 소프트테니스를 지원하고 있다. 소프트테니스는 비인기종목임에도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자료제공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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