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의회, 전북시군의회 한마음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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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의회, 전북시군의회 한마음대회 ‘우승’
  • 조재웅 기자
  • 승인 2023.08.3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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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후 최초 우승, 장기자랑도 최우수상

 

순창군의회(의장 신정이)는 지난 25일 고창에서 열린 제17회 전북시·군의회 한마음대회에서 군 의회 최초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전라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고창군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전라북도 시·군의회 소속 의원과 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체육경기와 2부 화합한마당으로 펼쳐졌다.

개회식에서 마화룡 부의장이 지방의정봉사상, 최진석 주무관이 전라북도지사상, 권오출 주무관이 전라북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체육경기는 23각 릴레이, 배구, 한궁 등 3개 종목이며, 각 경기마다 의원이 필수 참여하도록 해 의원 참여율을 높였다. 이 가운데 군의회는 231, 배구 2위 등을 차지하며 순창군의회 개원 후 최초로 종합우승을 이뤄냈다.

2부 한마당 장기자랑에서도 군의회는 신정이 의장과 의원, 의회사무과 직원 전체 28명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춤으로 관중을 사로잡아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신정이 의장은 의정활동은 물론 전북시군의회 한마음대회에서도 뛰어난 열정으로 순창의 이름을 크게 알렸다최초 우승의 역사적인 현장에 함께 해주신 의원님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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