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 성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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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 성공 개최
  • 정명조 기자
  • 승인 2023.11.2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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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89명, 학부모와 선생님 50여 명 참여…순창, 풍산, 구림, 복흥 지역아동센터 한마당

9회 순창군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가 지난 18일 팔덕면 체육관에서 열렸다. 많은 내빈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고 순창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진숙), 풍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은영), 구림한사랑지역아동센터(센터장 장혜란), 복흥온누리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혜선)의 어린이 89명과 학부모와 선생님 50여 명이 참가한 대회는 어느 때보다 풍성했다.

모범 어린이 12명 표창

대회사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평상시 모범을 보인 12명 어린이가 표창장을 받았다.

군수상-박성현(순창), 신윤이(풍산), 오승미(구림), 장예진(복흥) 의장상-국예슬(순창), 지은서(풍산), 김경진(구림), 서지나(복흥) 연합회 회장상-나은상(순창), 심동민(순창), 김승현(구림), 한지민(복흥)

박진숙 연합회 회장은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이렇게 9회째 연합체육대회를 이어가고 있어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아이들이 함께 뛰고 함성을 지르며 서로 응원하는 이런 자리가 너무 좋습니다. 초창기와 달리 학부모님도 동행해 많이 오시고 내빈 여러분도 많이 오셔서 연합체육대회가 많이 알려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아이들과 부모님들 함께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되길 바랍니다

, 누나, 동생과 함께 신나요

이어서 본 행사인 연합체육대회가 열렸고 아이들은 2팀으로 나눠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진행팀(드림스포츠)에서 새롭고 다채로운 경기를 준비해 아이들은 즐겁게 경기했고 끝날 때까지 함성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대회에 참가한 한 아이는 경기가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즐겁게 답했다.

, 누나, 동생과 함께하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엄마랑 함께 경기도 하고 너무 재미있고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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